면접 · 모든 회사 / 생산기술
Q. 임원면접 복기 피드백 요청
안녕하세요 멘토님 최근에 임원면접을 보고난후 반응과 스스로 생각해보기에 궁금한게 있어 질문드립니다 직무 : 생산 관련 직무 방식 : 30분, 다대다면접 (면접자 2, 면접관 2) * 참고 : 면접관 1명은 아예 말을 안 하고, 첫인사와 클로징 멘트만 수행 1. 마무리될 무렵에 임원께서 ”과연 선생님처럼 말을 되게 논리적으로 정리해서 말을 잘한다했으며, 필요한 말만 귀에 잘 들리게 말을 한다, 코칭을 어디서 받기하도 한것인가“라고 하셔서 ”저를 가장 잘 아는 것은 저이기에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을 틈틈히 가졌다“로 정리하고 “좋은 습관을 가지셨네요”를 받음 2. 스스로 복기하기에 잘 대답한 것도 있으나, 일부 길게 말해버린게 있어 1의 내용과 대치되는 듯함 (반면, 옆 지원자는 묻는 물음에 대비해 추가로 자기 경험을 계속 추가하거나, 활동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경향이 있긴 했음)
2026.05.09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면접 분위기만 놓고 보면 전반적으로는 긍정 신호에 가까워 보입니다. 특히 임원면접에서 “논리적으로 말한다”, “필요한 말만 귀에 들어오게 한다” 같은 피드백은 단순 칭찬보다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좋게 봤다는 의미인 경우가 많습니다. 생산 직무는 현장에서 상황 전달과 협업이 중요해서 이런 부분을 꽤 높게 평가합니다. 그리고 일부 답변이 길어졌다고 해서 앞선 평가가 바로 뒤집히지는 않습니다. 실제 면접에서는 긴장하거나 추가 설명하다 보면 어느 정도 길어지는 건 흔합니다. 오히려 비교 대상인 옆 지원자가 더 장황했다면 질문자님 답변이 상대적으로 더 정리되어 보였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결국 임원면접은 완벽한 답보다 전달력·태도·조직 적합성을 많이 보기 때문에 너무 한두 답변에 매몰되지 않으셔도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면접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합격한 것 같다고 하신분이 불합격한 것도 그 반대의 경우도 자주 보았습니다. 단정하지 마시고 결과를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임원면접에서 논리적인 화법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으신 것은 조직 내 소통 역량을 단호하게 입증하신 아주 좋은 신호입니다. 일부 답변이 길어졌더라도 임원이 직접 "필요한 말만 귀에 잘 들리게 한다"라고 언급했다면 전체적인 전달력과 핵심 파악 능력에서 이미 합격점을 얻은 것입니다. 옆 지원자의 상세한 설명 방식과 본인의 절제된 논법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비춰질 뿐 본인의 답변이 부족하다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스스로를 정리하는 습관을 단호하게 어필하여 좋은 인상을 남기셨으니 결과 발표까지 자신감을 가지고 차분하게 기다리셔도 충분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적어주신 분위기만 보면 꽤 긍정적인 시그널에 가까워 보입니다. 특히 임원면접에서는 답변의 양보다 핵심을 얼마나 정리해서 전달하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산 관련 직무는 현장 커뮤니케이션과 보고 능력이 중요해서 필요한 말을 논리적으로 전달한다는 평가 자체가 강점입니다. 오히려 옆 지원자처럼 계속 경험을 덧붙이는 스타일은 장점도 있지만 질문 의도에서 벗어나 산만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임원분이 직접 좋은 습관이라고 반응한 부분도 단순 립서비스보다는 지원자의 사고방식을 좋게 본 느낌에 가깝습니다. 면접 끝나고 스스로 부족했던 답변만 계속 떠오르는 건 대부분 지원자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부분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체적으로는 꽤 긍정적인 흐름으로 보입니다. 특히 임원이 직접 “논리적으로 정리해서 말한다”, “필요한 말만 귀에 잘 들리게 한다”라고 표현한 건 생산·기술 직무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에 가깝습니다. 임원면접에서는 화려한 답변보다 핵심 전달력과 사고 정리를 더 높게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이 걱정하시는 일부 장황했던 답변도 실제 면접에서는 크게 감점 요소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비교 대상 지원자가 계속 내용을 덧붙였다면 상대적으로 질문자님의 답변 방식이 더 안정적으로 보였을 수 있습니다. 또 한 명의 면접관이 말을 거의 하지 않은 것도 흔한 구조입니다. 실제로는 관찰 역할만 하는 경우가 많고 표정, 태도, 논리 흐름 등을 체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정리된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분명 강점으로 전달된 면접이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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